그린컨티뉴(대표 전인호)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식물성 가죽 개발'로 3년 연속 '스타트업 분야 대상'을 받았다.
그린컨티뉴는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을 선보인 업체다. 식물성 가죽으로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잡화, 가구, 시트 등의 분야로 확장하며 기존 가죽을 대체할 소재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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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컨티뉴(대표 전인호)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식물성 가죽 개발'로 3년 연속 '스타트업 분야 대상'을 받았다.
그린컨티뉴는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을 선보인 업체다. 식물성 가죽으로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잡화, 가구, 시트 등의 분야로 확장하며 기존 가죽을 대체할 소재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